바지테크(BaSyTec)(BaSyTec GmbH)는 1999년 울름 연구소에서 스핀오프한 독일의 배터리 테스트 시스템 전문 기업으로, 1,700대 이상의 테스트 시스템을 전 세계에 공급했다.
1. 회사 개요
- 회사명: BaSyTec GmbH
- 설립: 1999년, 공동창업자 Prof. Dr. Andreas Jossen·Dr. René Groiß·Volker Späth(당시 울름 ZSW 연구소 재직)
- 본사: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아셀핑엔(Asselfingen, 2009년 이전)
- 등록자본: 25,000유로
2. 연혁 및 인력 현황
1999년 울름 소재 연구기관 ZSW(전기화학 태양광 연구센터)에서 배터리 소재 특성분석·테스트·급속충전 방법을 연구하던 팀이 스핀오프해 설립했다. 첫 테스트 시스템은 1999년 12월 센서용 배터리 연구向으로 납품됐으며, 이후 리튬이온셀 제조·전동공구向 프로젝트로 확장했다. 최초 위치는 디싱엔이었으나 곧 욀링엔으로, 2009년에는 확장을 위해 아셀핑엔으로 이전했다.
René Groiß가 현재 대표이사(Managing Director)를 맡고 있다. 유럽·아시아·호주 등 여러 국가에 고객사를 두고 있으며 각국에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다.
3. 핵심 기술 및 주요 설비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을 전 테스트 시스템의 데이터 처리에 일관되게 적용한 최초의 기업으로 소개된다. 온도챔버·데이터로거 등 타 브랜드 장비와 연동 가능한 개방형 시스템을 제공한다.
- CTS 시리즈 — 단일셀 테스트(최대 6V, 5A~20A 병렬)
- XCTS 시리즈 — 스위칭 기술 기반 저발열·고효율 단일셀 테스트(40~80A)
- HPS-HR 시리즈 — 모듈형 증폭기 설계(채널당 최대 600A·70V·6kW, 병렬시 최대 2400A)
- MRS 시리즈 — 재생형(regenerative) 셀·모듈 테스트 시스템(최대 900A, 병렬 2500A)
- BaSyTest 소프트웨어 — SQL 서버 연동 데이터 분석
4. 생산 인프라 및 품질 보증
아셀핑엔 본사에서 시스템을 독일 내 개발·제조하고 있으며, 오늘날 1,000대 이상(일부 자료는 1,700대 이상)의 BaSyTec 테스트 시스템이 전 세계에서 가동 중이라고 밝히고 있다.
5. 납품 실적 및 파트너십
전극재료·배터리 연구개발부터 대형 배터리 시스템 개발까지 밸류체인 전반의 고객사에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으나 개별 고객사명은 (비공개).
6. 재무 현황 및 로드맵
등록자본 25,000유로의 유한회사(GmbH)로, 상세 매출·임직원 수는 프리미엄 유료 서비스에서만 공개된다(회사 자체 재무제표 비공개).
개방형 시스템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온도챔버·데이터로거 등 타사 장비와의 연동성을 지속 확장하는 방향을 추진하고 있다.
본 프로파일은 회사 홈페이지(basytec.de), Energy XPRT, North Data 등 공개된 출처를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확인되지 않은 수치·비공개 정보는 임의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