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heinrich, 스태커크레인까지 72년 자재이송

융하인리히(Jungheinrich)(Jungheinrich AG)는 1953년 함부르크에서 창업한 유럽 2위·세계 3위의 자재이송 장비 기업으로, 지게차부터 스태커크레인·물류시스템까지 아우르는 상장 대기업이다.

출처: 공식 홈페이지(jungheinrich.com)

1. 회사 개요

  • 회사명: Jungheinrich AG,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 상장(MDAX)
  • 설립: 1953년 8월 7일, 창업자 프리드리히 융하인리히 박사가 함부르크에서 H. Jungheinrich & Co. Maschinenfabrik으로 창업
  • 본사: 독일 함부르크
  • 규모: 전 세계 임직원 20,000명 이상(2024년 12월 기준)

2. 연혁 및 인력 현황

1953년 함부르크에서 창업해 같은 해 첫 전기식 4륜 지게차 ‘Ameise 55’를 선보였다. 1956년 오스트리아에 첫 해외지점을 열었고, 1958년 함부르크-반츠벡 공장을 가동했다. 1966년 노르더슈테트 지역에 부지를 확보해 1984년까지 생산시설을 순차 이전했다. 1989년 뤼네부르크 신공장을 건설했고, 2014년 물류시스템(Jungheinrich Logistiksysteme GmbH)과 에너지·구동시스템 사업부를 신설했다. 2015년 뮌헨 소재 스태커크레인·적재장비 전문기업 MIAS 그룹을 인수하며 물류시스템 사업을 전략적으로 확장했다.

물류시스템 사업 강화를 위해 별도 이사회 부서(Logistics Systems)를 신설했으며, 노르더슈테트 사업장에 연간 최대 5,000명 규모의 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3. 핵심 기술 및 주요 설비

지게차·창고용 트럭 등 전통적 자재이송 장비부터 스태커크레인, 물류시스템(WES/WCS)까지 아우르는 종합 인트라로지스틱스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 전기식 지게차·리치트럭 — Ameise 55(1953년)부터 이어지는 전동화 라인업
  • MIAS 그룹 인수 기반 스태커크레인·적재장비
  • 물류시스템(Jungheinrich Logistiksysteme) — 통합 창고 자동화
  • WES/WCS 소프트웨어 플랫폼 — 실시간 오케스트레이션

4. 생산 인프라 및 품질 보증

함부르크 본사와 노르더슈테트·뤼네부르크 등 독일 내 생산·교육 거점을 운영하며, 유럽 2위·세계 3위 규모의 자재이송 장비·창고·물류흐름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5. 납품 실적 및 파트너십

전 세계 다양한 산업 고객사에 자재이송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으나 개별 고객사명은 (비공개).

6. 재무 현황 및 로드맵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 상장사(MDAX)로 2021년 매출 약 42.4억유로, 임직원 19,103명을 기록했다(공개 자료 기준). 2024년 12월 기준 임직원은 20,000명을 상회했다.

에너지·구동시스템 사업부와 물류시스템 사업을 축으로 전동화·자동화 기술을 지속 고도화하고 있다.

본 프로파일은 위키백과(영문), 회사 홈페이지(jungheinrich.com) 등 공개된 출처를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확인되지 않은 수치·비공개 정보는 임의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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