杭可科技(항커, Hangke)(Hangzhou Hangke Technology Co., Ltd.)는 1984년 항저우에서 시작된 리튬전지 후처리(화성·분용)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선두기업으로, 삼성SDI·LG화학·CATL·BYD 등을 고객사로 둔다.
1. 회사 개요
- 회사명: 浙江杭可科技股份有限公司(Hangke Technology), 종목코드 688006(상하이 커촹반/STAR)
- 연혁: 브랜드 기원 1984년 / 법인 실체 설립 2011년(실질지배주주 차오지·차오정 부자)
- 본사: 중국 저장성 항저우시
- 상장: 2019년 커촹반 상장
- 사업분야: 리튬이온전지 생산라인 후처리 시스템(충방전기, 내부저항 측정기 등)
2. 연혁 및 인력 현황
1984년부터 업력을 쌓아왔다고 소개되며, 법인으로는 2011년 설립돼 2019년 커촹반에 상장했다. 2012년 에너지회수형 동력전지 화성분용시스템을 첫 출시했고, 2013년 1세대 고온가압 충방전 기술을 개발 완료했다. 2015년 항온 충방전 기술 및 소프트팩 동력전지 자동집게 기술, 2017년 전지생산관리시스템을 잇따라 개발했다.
차오지·차오정 부자가 직간접적으로 상장 전 지분의 80.07%를 지배하고 있었다(상장 당시 기준).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경영·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해 리튬전지 후처리 시스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3. 핵심 기술 및 주요 설비
충방전기(화성·분용 설비), 내부저항 측정기 등이 주력 제품이다. 2016~2018년 매출은 4.1억위안→7.7억위안→11.1억위안으로 성장했으며, 상위 5개 고객사 매출 비중이 60% 이상이었다(2019년 상장 당시 공시 기준).
- 화성·분용(化成分容) 시스템 — 에너지회수형
- 고온가압 충방전 기술(1세대 2013년 개발)
- 항온 충방전 기술, 소프트팩(연포장) 전지 자동집게 기술
- 전지 생산관리시스템(2017년 개발)
4. 생산 인프라 및 품질 보증
항저우 본사를 중심으로 글로벌 경영·서비스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세부 공장 면적·캐파는 (비공개).
5. 납품 실적 및 파트너십
삼성SDI, LG화학, SKI, 소니(무라타), 파나소닉, 토요타, 교세라, TDK, CATL(닝더스다이), 비야디(BYD), ATL, 이웨이리넝, 중항리뎬(中航锂电), 궈쉬안하이테크, 푸넝(孚能), 관위(冠宇), 제웨이(捷威), 웨이훙동력, 리선(力神), 완샹A123, 비커(比克), 신왕다 등 국내외 업계 선두 브랜드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6. 재무 현황 및 로드맵
상하이거래소 커촹반 상장사(688006)로 연차보고서가 공개돼 있다. 2016~2018년 매출은 4.1억→7.7억→11.1억위안, 순이익은 8,970만→1.8억→2.86억위안으로 성장했다(상장 당시 공시 기준). 그 이후 개별 연도 수치는 이 프로필에서 임의로 제시하지 않는다.
‘중국제조 2025’를 단계적 목표로, 공업 4.0을 전략적 기회로 삼아 스마트제조를 추진하며 ‘글로벌 일류 리튬전지 스마트팩토리 종합 솔루션 제공기업’으로 발전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본 프로파일은 华西证券F10, 界面新闻(jiemian.com), 长城证券 리서치보고서 등 공개된 출처를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확인되지 않은 수치·비공개 정보는 임의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