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as & Redmann, 리버헤르와 셀-투-팩 완성

요나스 운트 레드만(Jonas & Redmann)(Jonas & Redmann Automationstechnik GmbH)는 1989년 베를린에서 창업한 특수기계 제작 전문기업으로, 리튬이온 배터리 셀 생산 자동화 시스템을 30년 넘게 공급해왔다.

출처: 공식 홈페이지(jonas-redmann.com)

1. 회사 개요

  • 회사명: Jonas & Redmann Automationstechnik GmbH
  • 설립: 1989년, 공동창업자 Lutz Redmann·Stefan Jonas 엔지니어
  • 본사: 독일 베를린
  • 소유구조: 오너 경영(owner-managed) 비상장 기업
  • 임직원: 약 450명(2024년 11월 기준)

2. 연혁 및 인력 현황

1989년 특수기계 제작 서비스 기업으로 창업해 태양광·의료기술·자동차·배터리 제조 자동화 분야로 사업을 넓혀왔다. 1994년부터 DMG MORI 공작기계를 도입해 자체 가공부서를 구축했으며, 리튬이온 배터리 대량생산을 위한 완전 자동화 생산라인을 공급한 이력이 있다. 30년 이상 배터리 셀 등 고감도 제품의 생산 자동화에 특화된 역량을 축적했다.

베를린 본사에서 부품 조립부터 최종 검수까지 수행하며, 유럽·아시아·북미에 거점을 두고 있다. 세부 부서별 구성은 (비공개).

3. 핵심 기술 및 주요 설비

고감도 제품(배터리 셀 등)의 생산공정 자동화가 핵심 역량으로, 취급·이송·조립 시스템의 파이오니어 기술을 자체 개발한다. 옴론(Omron) 로봇·비전 기술을 15년 이상 활용해왔다고 밝히고 있다.

  • 리튬이온 에너지저장장치 생산 자동화 시스템
  • 고성능 조립 시스템(고속 사이클타임 대응)
  • 선형 이송·팔레타이징 시스템
  • 전자·자동차 부품向 접합·연결 기술 통합 솔루션

4. 생산 인프라 및 품질 보증

베를린 본사에 자체 기계가공 부서(DMG MORI 공작기계 8대 운영)를 갖추고 있어 용량 병목을 자체 보완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세부 공장 면적은 (비공개).

5. 납품 실적 및 파트너십

리버헤르(Liebherr)와 전략적 협력관계를 맺어 모듈·패키지 조립(요나스&레드만 담당)과 모듈-팩 조립·종합계약(리버헤르 담당)으로 역할을 분담해 배터리 팩 생산의 완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개별 배터리 셀 제조사向 계약은 (비공개).

6. 재무 현황 및 로드맵

오너 경영 비상장 기업으로 매출 등 재무 수치는 (비공개, 제3자 정보서비스는 연매출 약 1,000만달러·직원 173명으로 추정하나 최신 임직원수(450명)와 편차가 있어 이 프로필에서 인용하지 않는다).

리버헤르와의 협력을 통해 유럽 내 셀-투-팩 완결 솔루션을 제공하는 몇 안 되는 공급사로 자리매김하는 방향을 추진하고 있다.

본 프로파일은 DMG MORI 고객사례, 리버헤르(liebherr.com), 옴론(industrial.omron.eu), CPHI Online 등 공개된 출처를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확인되지 않은 수치·비공개 정보는 임의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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