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프(KAMPF)(Kampf Schneid- und Wickeltechnik GmbH & Co. KG)는 1920년 설립된 독일의 슬리팅·와인딩 기술 세계 최대 기업으로, 자회사 Kampf LSF를 통해 이차전지 전극·분리막 슬리팅 장비를 공급한다.

1. 회사 개요
- 회사명: Kampf Schneid- und Wickeltechnik GmbH & Co. KG
- 설립: 1920년 에르빈 캄프(Erwin Kampf)가 독일 비엘(Wiehl)에서 창업
- 본사: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비엘(쾰른 인근)
- 소유구조: 1988년부터 Jagenberg GmbH의 완전자회사
- 경영진: Markus Vollmer(CEO), Rike Johnsen(CFO), Dr. Benedikt Sitte(COO)
2. 연혁 및 인력 현황
1920년 비엘-뮐렌에서 창업해 100년 넘게 슬리팅·와인딩 기술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 자리잡았다. 1988년부터 야겐베르크(Jagenberg GmbH)의 완전자회사로 편입됐으며, 자회사 Kampf LSF를 통해 이차전지(LIB)向 슬리팅·와인딩 전문 역량을 구축했다.
전 세계 약 650명의 임직원을 두고 있으며, 미국·중국·인도·영국에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두 곳의 기술 실험실(Technical Laboratory)을 통해 고객이 자사 소재를 직접 테스트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3. 핵심 기술 및 주요 설비
비정지(non-stop) 와인더와 1차·2차 슬리터를 전문으로 하며, EvoSlitter로 양극·음극 소재를 정밀하게 절단하고 TechWinder형 터렛 언와인더·리와인더로 코팅·캘린더 라인 전후에서 연속 무정지 운전을 지원한다.
- EvoSlitter — 양극·음극 소재 정밀 슬리팅
- TechWinder — 터렛 언와인더·리와인더(코팅·캘린더 라인 연동)
- TechSlitter — 배터리 캐소드 포일向(리와인드 직경 최대 800mm)
- 분리막 소재 슬리팅 전문 솔루션(Kampf LSF)
4. 생산 인프라 및 품질 보증
독일 비엘 본사에 100년 넘는 업력의 생산·기술개발 시설을 두고 있으며, 미국·중국·인도·영국 자회사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판매망을 운영한다. 세부 공장 면적은 (비공개).
5. 납품 실적 및 파트너십
스웨덴 알루미늄 소재기업 Gränges가 배터리 캐소드 포일 생산에 KAMPF TechSlitter를 도입한 사례가 공개돼 있다. 그 외 개별 배터리 셀 제조사向 계약은 (비공개).
6. 재무 현황 및 로드맵
Jagenberg 그룹 계열 비상장 기업으로 개별 재무 수치는 (비공개).
Kampf LSF와의 공동 역량팀을 통해 리튬이온 배터리 안전성·수명 요구에 대응하는 슬리팅·와인딩 기술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본 프로파일은 회사 홈페이지(kampf.de), Converter Magazine, BatteryIndustry.tech, Jagenberg Converting 뉴스룸 등 공개된 출처를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확인되지 않은 수치·비공개 정보는 임의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