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온 그룹(KION Group)(KION GROUP AG)는 2006년 린데의 자재이송 사업부 분사로 출범한 독일의 인트라로지스틱스 대기업으로, 2016년 데마틱 인수를 계기로 지게차부터 완전자동화 창고 솔루션까지 아우르는 종합기업으로 성장했다.

1. 회사 개요
- 회사명: KION GROUP AG,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 상장(구 MDAX)
- 설립: 2006년, 린데(Linde AG)의 자재이송 사업부(린데 머티리얼핸들링·STILL·OM 카렐리) 분사
- 본사: 독일 프랑크푸르트암마인(2017년 비스바덴에서 이전)
- 주요 브랜드: Linde Material Handling(1904년), STILL(1920년), Dematic(1819년, 2016년 인수), Baoli
- 시장지위: 세계 2위·유럽 1위 지게차 제조사(매출 기준)
2. 연혁 및 인력 현황
2006년 9월 린데AG가 BOC 인수를 완료한 뒤 가스·엔지니어링 사업(린데그룹)과 자재이송 사업(키온그룹)으로 구조를 재편하며 출범했다. 린데AG는 키온그룹을 KKR·골드만삭스 컨소시엄에 약 40억유로에 매각했다. 2013년 6월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에 상장했고 2014년 MDAX에 편입됐다. 2015년 벨기에 에게민 오토메이션, 2016년 미국 레트로테크 인수에 이어 2016년 6월 데마틱(Dematic)을 19억유로에 인수하며 창고자동화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도약했다.
KION Industrial Trucks & Services, Dematic, KION Supply Chain Solutions 3대 사업부를 운영하며, 웨이차이파워(Weichai Power)가 앵커 투자자로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독일·중국·미국·인도 등에 생산거점을 두고 있다.
3. 핵심 기술 및 주요 설비
리튬이온 지게차 풀라인업과 수소연료전지 파일럿, AGV/AMR·셔틀시스템·자동창고(AS/RS) 통합, WES/WCS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통해 데이터 기반 오케스트레이션을 구현한다.
- Dematic 자동화 솔루션 — AGV/AMR·셔틀·AS/RS 통합(1819년 기원)
- Linde Material Handling — 리튬이온·수소연료전지 지게차
- STILL — 인트라로지스틱스 시스템(1920년 기원)
- Baoli — 중국 생산 지게차·창고장비(2009년~)
- WES/WCS 소프트웨어 — 실시간 데이터 오케스트레이션
4. 생산 인프라 및 품질 보증
독일·중국·미국·인도 등지에 생산거점을 두고 100개국 이상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5. 납품 실적 및 파트너십
전자상거래부터 자동차 산업까지 다양한 산업 고객사에 인트라로지스틱스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으나 개별 고객사명은 (비공개).
6. 재무 현황 및 로드맵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 상장사로 재무제표가 공개돼 있다. 2016년 데마틱 인수금액은 19억유로였다(공개 자료 기준). 개별 최신 연도 매출·이익 수치는 이 프로필에서 임의로 제시하지 않는다.
리튬이온 배터리 텔레메트리·교환·충전 전략을 통해 차량군 에너지 비용 변동성에 대응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정의 창고(software-defined warehouse)로의 전환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본 프로파일은 위키백과(영문), 회사 홈페이지(kiongroup.com) 등 공개된 출처를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확인되지 않은 수치·비공개 정보는 임의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