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뉴스 —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셀 제조사와 2027~2032년 LFP 양극재 19만 t 이상 공급 조건을 협의 중이다. 2026년 3분기 내 최종 계약 체결을 목표로 한다. 포항 합작 공장은 2027년 상업 생산을 시작해 최대 5만 t/년까지 증설할 계획이다.
기구 관점 영향분석 — 19만 t 규모 공급 계약은 북미 ESS향 LFP 셀 라인 신설을 전제로 한다. 신설 라인은 코터(Coater)·캘린더 프레스(Roll Press)·슬리터(Slitter) 순의 R2R 전극 설비 발주로 직결된다. 코터 폭(Web Width) 확장이나 도포 속도 상향이 결정되면, 캘린더 롤의 처짐(Deflection) 대응 크라운(Crown) 설계 여유량을 재계산해야 한다. 슬리터는 나이프 겹침량(Overlap)과 클리어런스를 신규 원단 사양에 맞춰 재조정해야 한다. 구체 라인 스펙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본 시점에는 발주 파이프라인 확대 신호로만 판단한다.
| 항목 | 내용 |
|---|---|
| 공급 물량 | LFP 양극재 19만 t 이상 |
| 공급 기간 | 2027~2032년 |
| 계약 목표 시점 | 2026년 3분기 |
| 포항 JV 상업생산 개시 | 2027년 |
| 포항 JV 최대 증설 규모 | 5만 t/년 |
한줄요약 — LFP 19만 t 공급 협의는 북미 ESS 라인 신설의 코터·캘린더 발주 파이프라인 확대 신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