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스타, AGV·AMR로 물류 잇는 LG전자 계열

로보스타(Robostar Co., Ltd.)는 1999년 설립된 LG전자 계열 산업용 로봇 기업으로, 무인운반차(AGV)·자율이동로봇(AMR) 등 이차전지·반도체向 모빌리티 로봇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출처: 공식 홈페이지(robostar.co.kr)

1. 회사 개요

  • 회사명: (주)로보스타(Robostar), 코스닥 상장
  • 설립: 1999년, 산업용 로봇 제조업으로 창업 / 2011년 코스닥 상장
  • 본사: 경기도 안산시
  • 모기업: LG전자 계열사
  • 사업분야: 직각좌표·리니어·수평/수직 다관절 로봇, AGV·AMR 등 모빌리티 로봇, 반도체 웨이퍼 이송모듈(EFEM)

2. 연혁 및 인력 현황

1999년 산업용 로봇 제조업으로 설립돼 2011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국내 산업용 로봇 분야에서 HD현대로보틱스에 이어 대표적 기업으로 꼽힌다. 2025년 12월 기존 산업용 로봇 중심에서 벗어나 반도체 이송장비와 스마트팩토리 RPS 장비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한다고 밝혔으며, 2026년부터 반도체 웨이퍼 이송모듈(EFEM), AGV, AMR 등 신규 장비 공급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디스플레이·자동차·이차전지·반도체 산업向 제품 매출 확대로 안정적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으며, 외부 협력 강화와 R&D 로드맵 수립을 통해 미래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미국 등 스마트팩토리 수요가 높은 지역에 전문 엔지니어를 파견해 유지보수·운영 서비스도 강화할 계획이다.

3. 핵심 기술 및 주요 설비

직각좌표 로봇, 리니어 로봇, 수평·수직 다관절 로봇 등 제조용 로봇과 함께 무인운반차(AGV)·자율이동로봇(AMR) 등 모빌리티 로봇을 생산한다.

  • 직각좌표·리니어·SCARA·다관절 로봇 — 제조용 로봇 라인업
  • 무인운반차(AGV)·자율이동로봇(AMR) — 모빌리티 로봇
  • 반도체 웨이퍼 이송모듈(EFEM), LPM(2026년부터 공급 본격화)
  • 중견·중소기업向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외부 시장 출시 예정)

4. 생산 인프라 및 품질 보증

경기도 안산 본사를 중심으로 로봇 시스템 공급과 전문 유지보수 서비스를 아우르는 통합 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5. 납품 실적 및 파트너십

디스플레이, 자동차, 이차전지, 반도체 산업 고객사向 제품 매출이 확대되고 있다고 밝히고 있으나 개별 고객사명은 (비공개).

6. 재무 현황 및 로드맵

코스닥 상장사로 2025년 10월 20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6,854억원(코스닥 118위, 상장주식수 975만주)을 기록했다(업계 보도 기준). 개별 매출·이익 수치는 이 프로필에서 임의로 제시하지 않는다.

단순 로봇 납품을 넘어 로봇 시스템 공급과 전문 유지보수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통합 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본 프로파일은 전자신문, 로봇신문(irobotnews.com), 회사 홈페이지(robostar.co.kr) 등 공개된 출처를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확인되지 않은 수치·비공개 정보는 임의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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