上海ELE 스위스 기술 정밀 분산·연마 설비 30년

상하이 이러(ELE)(Shanghai ELE Mechanical and Electrical Equipment Co., Ltd.)는 1996년 상하이에 설립된 유체 교반·분산·연마 설비 전문 기업으로, 리튬전지 소재 분야에도 장비를 공급한다.

上海ELE 스위스 기술 정밀 분산·연마 설비 30년
上海ELE 설비 사진 (출처: 공식 홈페이지 elemix.cn)

1. 회사 개요

  • 회사명: 上海易勒机电设备有限公司(Shanghai ELE Mechanical & Electrical Equipment Co., Ltd.)
  • 설립: 1996년 상하이 투자·공장 설립
  • 본사: 중국 상하이시 칭푸공업원구
  • 사업분야: 유체 교반·분산·연마·유화 설비(횡형 샌드밀, 고속분산기, 플래니터리 교반기 등)
  • 해외협력: 스위스 정밀가공 기술 도입

2. 연혁 및 인력 현황

1996년 중국 시장에 진출해 상하이에 투자·공장을 설립했으며, 이후 ELE 브랜드 제품의 전 세계 가공·서비스 센터로 성장했다. 스위스의 정밀가공 기술과 글로벌 부품 조달 체계를 결합해 도료·잉크·염료 등 정밀화학 분야에서 입지를 다졌다. 회사 홈페이지에 따르면 생산시설은 상하이시 칭푸공업원구 숭푸로(崧复路) 11호에 위치하며, 홍차오국제공항 인근에 있어 물류 접근성이 양호하다고 소개하고 있다.

개발·생산·판매·서비스를 통합한 글로벌 가공센터를 지향하고 있다. 세부 조직·인력 구성은 (비공개). 기술지원 페이지에서는 홍차오국제공항 인근이라는 입지 특성을 활용해 고객이 상하이·창저우 방면 고속도로를 통해 직접 공장을 방문해 설비 시연·기술 상담·상거래 협의를 진행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다.

3. 핵심 기술 및 주요 설비

횡형 샌드밀, 바스켓형 연마기, 고전단 유화기, 고속분산기 등을 주력으로 하며, 리튬전지 소재·나노소재·그래핀·탄소소재 등을 응용 분야로 명시하고 있다. 회사는 자체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으며, 고객이 실제 소재를 가지고 실험실 시험분쇄(트라이얼 그라인딩)를 진행해 최적 공정 조건을 사전 검증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소개한다. 응용 분야로는 리튬전지 소재·나노소재·그래핀 외에도 의약품·농약용 정밀분산 설비도 명시하고 있다.

  • 횡형 샌드밀(나노급 연마)
  • 바스켓형 연마기
  • 고전단 유화·균질화 설비
  • 고속 분산기, 분체 교반 설비
  • 이중 플래니터리 동력 혼합 교반기
  • 삼단롤밀(three-roll mill)
  • 진공 분산기(vacuum disperser)

일반론으로 횡형 샌드밀과 삼단롤밀은 이차전지 믹싱 공정에서 도전재·바인더의 선분산 단계에 통상 활용되는 설비군과 원리적으로 유사하다. 다만 상하이ELE가 명시한 응용 분야는 도료·잉크 등 정밀화학 전반이며, 이차전지向 전용 모델·공정 데이터를 별도로 공개하지는 않고 있어 배터리 슬러리 공정 적용 시 재료 물성에 맞춘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추정).

4. 생산 인프라 및 품질 보증

상하이 칭푸공업원구에 생산시설을 두고 있으며, CE 인증을 취득한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구체적 공장 면적·캐파 수치는 (비공개). 회사 기술지원 페이지에서는 선반·드릴링기·밀링기·톱·연삭기·보링기·용접기 등 정밀가공 설비를 자체 보유해 부품 가공부터 조립·품질검사·출하까지 사내에서 일관 관리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5. 납품 실적 및 파트너십

도료·잉크·염료·유수유화 분야에서 입지가 있다고 소개하며, 리튬전지 소재·나노소재·그래핀·탄소소재 응용 분야도 제품 카테고리로 명시하고 있다. 개별 배터리 고객사명은 (비공개). 회사 홈페이지에서는 고객 소재 특성과 생산 요구조건에 맞춘 맞춤형 생산라인 설계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6. 재무 현황 및 로드맵

비상장 기업으로 매출 등 재무 수치는 (비공개).

정밀화학 산업의 소품종·다품종·단납기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연마 설비의 색상·소재 교체 효율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소개한다.

본 프로파일은 회사 홈페이지(elemix.cn), 阿里巴巴(1688.com) 기업정보, 黄页88 등 공개된 출처를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확인되지 않은 수치·비공개 정보는 임의로 기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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