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피앤이(Wonik PNE Co., Ltd.)는 24년간 충방전 기술을 축적한 국내 화성(포메이션) 공정 장비 선두 기업으로, 국내 이차전지 싸이클러 시장 점유율 1위다.

1. 회사 개요
- 회사명: 원익피앤이(Wonik PNE)
- 사업분야: 조립-화성 全 공정 턴키 설비, 싸이클러(Cycler)
- 시장지위: 국내 이차전지 싸이클러 시장 점유율 1위
- 신사업: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배터리 테스트·특성평가 서비스
2. 연혁 및 인력 현황
24년 이상 충방전 기술을 축적하며 수입에 의존하던 화성 장비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Formation, Pre-charging, Degass, EOL, Logistics까지 화성 공정 전 라인의 턴키 솔루션 사업을 운영하며, 2023년 9월 기준 상반기 매출의 76.6%가 배터리 화성·조립 공정 설비와 싸이클러 등 이차전지 장비 부문에서 발생했다.
연구개발부터 고객 인도까지 원스톱으로 연계되는 환경과 업계 최대 규모 제조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사업을 통해 글로벌 종합기업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2023년 피엠그로우와 전기차 배터리용 차세대 평가시스템 개발 MOU를 체결했다.
3. 핵심 기술 및 주요 설비
화성(Formation)·예비충전(Pre-charging)·디개싱(Degass)·EOL 검사·물류(Logistics)까지 화성 공정 전 라인을 아우르는 턴키 장비를 자체 개발했다.
- 싸이클러(Cycler) — 국내 시장점유율 1위
- 화성(Formation) 장비
- 예비충전(Pre-charging)·디개싱(Degass) 장비
- EOL(End of Line) 검사 장비
4. 생산 인프라 및 품질 보증
조립-화성 전 공정 설비의 턴키 공급이 가능한 제조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배터리 테스트·특성평가 서비스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며 불량 셀 검출, 배터리 팩·모듈 충방전 검사, 재활용 분류 서비스도 직접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다. 세부 공장 면적은 (비공개).
5. 납품 실적 및 파트너십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向 25년 이상의 설비 공급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으나 개별 고객사명은 (비공개).
6. 재무 현황 및 로드맵
2023년 상반기 매출의 76.6%가 이차전지 장비 부문에서 발생했다(공개 보도 기준). 개별 연간 매출·이익 수치는 이 프로필에서 임의로 제시하지 않는다.
기존 장비 제조·판매에서 배터리 테스트·특성평가 서비스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미국 충전 인프라 거점 확보에도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본 프로파일은 전자신문, 회사 홈페이지(wonikpne.com) 등 공개된 출처를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확인되지 않은 수치·비공개 정보는 임의로 기재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