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T(탄소나노튜브) 기반 멤브레인·섬유 소재 기업 어썸레이가 S&S인베스트먼트 등 8개 투자사로부터 75억원 규모 시리즈B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팩트 요약
어썸레이는 CNT 기반 멤브레인·섬유 소재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이번 투자는 S&S인베스트먼트, 원익투자파트너스, 한화투자증권, 리인베스트먼트, 엘엔에스벤처캐피탈, 케이넷투자파트너스, 유니온투자파트너스, 어센도벤처스 등 8개사가 참여한 시리즈B 브릿지 라운드다. 투자 규모는 75억원, 구체적 용처와 생산능력 확장 계획은 확인되지 않는다.
기구 관점 영향 분석
CNT 소재는 R2R 공정에서 도전재 분산액 또는 섬유·멤브레인 형태의 중간재로 유입될 수 있다. 섬유·멤브레인형 CNT 소재가 R2R 라인에 투입될 경우 다음 두 지점에서 기구 설계 검토가 필요하다.
- 코팅 헤드 — 섬유상 소재는 액상 슬러리 대비 점도·유동 특성이 달라 다이 갭(die gap) 재설정이 필요할 수 있다(추정).
- 슬리팅 나이프 — 섬유 강도가 높은 소재는 나이프 마모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클리어런스 재조정 주기를 별도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추정).
다만 어썸레이의 현재 사업 영역은 소재 자체이며, 배터리 전극 공정 직접 투입 여부는 공개된 정보만으로 단정할 수 없다.
스펙 대조
| 항목 | 내용 |
|---|---|
| 기업 | 어썸레이 |
| 소재 분류 | CNT 기반 멤브레인·섬유 |
| 투자 단계 | 시리즈B 브릿지 |
| 투자 규모 | 75억원 |
| 참여사 | 8개사(S&S인베스트먼트 외) |
한줄요약: CNT 섬유·멤브레인 소재 기업 어썸레이 75억원 유치 — R2R 코팅·슬리팅 설비의 다이 갭·나이프 클리어런스 재검토 여지가 있다(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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