吉阳智能(지양즈넝, Geesun)(Shenzhen Geesun Intelligent Technology Co., Ltd.)는 2006년 설립된 선전의 리튬이온 동력전지 조립 장비 전문 기업으로, 권취·적층 핵심 특허 기술을 보유한 국내 최초 리튬전지 설비기업 중 하나다.
1. 회사 개요
- 회사명: 深圳吉阳智能科技有限公司(舊 深圳吉阳智云科技有限公司)
- 설립: 2006년 2월 17일
- 본사: 중국 광둥성 선전시 바오안구
- 사업분야: 리튬이온 동력전지 생산장비(레이저 극이성형기·고속 자동권취기·고속 복합적층기 등)
- 규모: 임직원 900여 명, 연구개발 인력 250여 명(27%)
2. 연혁 및 인력 현황
2006년 창업해 국내 최초 리튬전지 설비 기업 중 하나로 성장했다. 2018년 배터리연맹 공정장비분회 이사장 단위로 선임되며 그룹화 발전전략을 개시했고, 2021년 자오칭 자오양 지사를 설립해 제조기지를 확충했으며 천리취안 원사를 위촉해 원사공작참을 설립했다. 2023년 국가급 제조업 단일품목 챔피언 기업으로 선정되고 B+ 라운드 투자유치를 완료했다. 36氪 PitchHub에 공개된 투자유치 이력에 따르면 2010년 3월(招商资本·北汽产投)·2016년 7월(国科投资·智云股份)·2018년 1월(梭鱼资本·中青集团·丛蓉投资) 전략적 융자를 거쳐 2022년 6월 홍상그룹(鸿商集团) 주도 A라운드를 유치한 것으로 기재돼 있으며, 각 라운드의 구체 금액은 비공개다.
임직원 약 900명 중 연구개발팀이 250여 명(27%)을 차지한다. 광둥성 리튬전지장비 지능제조공정기술연구센터 등 연구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쑤저우 지양자동화 등 자회사를 설립해 집단화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3. 핵심 기술 및 주요 설비
레이저 극이성형기는 분당 150편 가공속도를 구현하며, 고속 자동권취기·고속 복합적층기가 4대 핵심 설비다. 412건의 발명·실용신안 특허(70%가 발명특허), 25건의 국제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신랑재경 인터뷰 보도(2025-07-07, 회장 양루쿤 발언 인용)에 따르면 이후 특허 보유량은 800여건(국제특허 38건 포함)으로 늘었다고 밝혔으며, 다만 이 수치는 제3자 공시 대조 없이 회사측 발언에 근거한 것으로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 레이저 극이성형기 — 분당 150편 가공속도
- 고속 자동권취기(리튬전지 권취기)
- 고속 복합적층기(리튬전지 적층기)
- 슈퍼커패시터용 생산설비
4. 생산 인프라 및 품질 보증
선전 바오안구 본사·연구센터와 쑤저우 자동화 자회사(2010년 쿤산 하이테크산업원구 설립)를 운영하며, 영업·서비스망이 화남·화동·화북·화중 등 전국과 동남아·미국 시장까지 뻗어 있다.
5. 납품 실적 및 파트너십
CATL(닝더스다이), BYD(비야디) 등 업계 선두 기업을 고객으로 밝히고 있다. OFweek 리튬전지망(2023-07) 보도는 CATL 공급망 전체 업체 대상 합산 수주 280억위안 규모 기사에서 吉阳智能을 CATL 공급업체로 언급했으나, 개별 계약금액은 별도 명시하지 않았다(확인 필요). 개별 계약 세부내역은 그 외 (비공개).
6. 재무 현황 및 로드맵
비상장 기업으로 2023년 B+ 라운드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밝히고 있다. 다만 36氪 PitchHub에 공개된 투자이력에는 2022년 6월 A라운드(홍상그룹 주도)까지만 기재돼 있고 별도의 B+ 라운드 표기는 확인되지 않아, 라운드명·시점은 교차검증이 필요하다(확인 필요). 개별 매출·이익 수치는 (비공개).
권취·적층·레이저 절단 등 핵심 발명특허를 기반으로 국제 표준 제·개정(8건 국가표준·3건 지방표준·2건 업계표준)에 참여하며 기술 표준화를 주도하고 있다. 신랑재경 인터뷰(2025-07-07)에서 회장 양루쿤은 동력전지 제조 표준 70여건 제정을 주도했다고 밝혔으며, 디지털 워크숍 설비 상호연결률 95%·열폭주 발생 확률 0.01% 미만 저감을 자체 성과로 제시했다(제3자 검증 없이 회사측 발언 인용,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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