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엠앤에스(Jeil Machine & Solution)는 경기 이천에 본사를 둔 국내 최초 이차전지 믹싱 국산화 기업이다.

1. 회사 개요
- 회사명: (주)제일엠앤에스(Jeil Machine & Solution)
- 설립: 1981년 제일공작소로 창업, 1986년 제일기공 법인 전환, 2021년 7월 현재 사명으로 변경
- 본사: 경기도 이천 / 생산기지: 경남 김해(2024년 증설)
- 해외법인: 스웨덴, 헝가리, 미국, 캐나다
- 대표자: 이영진 / 자본금·임직원수: (비공개)
2. 연혁 및 인력 현황
1981년 의약품·식품용 탱크와 믹서를 생산하며 창업했고, 2006~2007년 국내 최초로 1000L급 이상 이차전지 믹싱설비 국산화·상용화에 성공했다. 2021년 제일기공에서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으며, 김해에 기존 대비 약 1.5배 규모의 사업장을 신설해 생산능력을 확충했다.
전담 연구조직을 통해 자동화 및 특수환경 대응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IPO를 추진 중이며 공모자금은 360억~432억원 규모로 알려져 있다. 부서별 인력 구성은 (비공개).

3. 핵심 기술 및 주요 설비
블레이드 설계 기술과 모든 형태의 소재를 혼합할 수 있는 범용 믹싱 기술, 종합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핵심 역량으로 제시하고 있다.
- 믹싱 자동화 공정 개발
- 연속식 믹싱 공정 개발
- 건식 공정용 믹서 개발
- 원료계량 공급시스템·세척·저장 공정으로 사업 확장
- 수소연료전지용 분쇄기·믹서, 방산·우주항공 분야 진출
4. 생산 인프라 및 품질 보증
이천 본사와 김해 생산기지(2024년 약 1.5배 증설, 믹싱장비 생산·조립 능력 약 160% 확대)를 운영하고 있다. 세부 공장 면적과 캐파 수치는 (비공개).

5. 납품 실적 및 파트너십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에 믹싱 장비를 공급해왔고 스웨덴 배터리 업체 노스볼트(Northvolt)에도 납품 이력이 있다. 다만 2025년 노스볼트가 파산하면서 약 300억원 규모의 미수금이 발생해 19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한 사실이 공개돼 있다.
6. 재무 현황 및 로드맵
2020년 한국투자PE(100억원)·SKS PE(50억원), 2022년 한국투자PE 재투자(210억원) 등 다수 기관투자를 유치했으며 KB증권·DB금융투자·YG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개별 매출·이익 수치는 상장 전으로 (비공개).
양극재·음극재 등 소재 라인, 방산·우주항공 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으며,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매출 3,000억원 돌파를 목표로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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